제일 상대하기 어려운 부류은 순수 광기인 것 같다... 억지스러운 부분도 솔직히 있고 그렇게 깔끔한 느낌은 아니였지만 신선한 부분이 많아서 좋았다. 이 책의 호감 캐릭터: 호사야 형사(이름 정확하지 않음.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