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발...기분 더러워지는 책이다. 지나치게 선정적이고 잔인한 묘사랑 치사한 서술트릭으로 마지막에 반전주는 것 빼곤 남는 게 없는 책. 그것도 그냥 반전을 위한 반전인 느낌. 작가가 마지막 대사 신나게 쓰면서 웃었을 거 상상하면 개열받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