너무 범인같은 사람이 범인이였고 사건 스케일 자체도 작아서 아쉬웠음. 그리고 정신질환을 다루는데 그렇게 설득력있게 느껴지지 않았음...약간 무리수 느낌... 아 그리고 쉬유이 형사는 주인공이 맞긴 해?? 하는 게 없음... 이 책의 진짜 주인공은 옌즈청이였고, '고독한 용의자'의 진짜 주인공은 칸즈위안이였다고 본다.

너무 범인같은 사람이 범인이였고 사건 스케일 자체도 작아서 아쉬웠음. 그리고 정신질환을 다루는데 그렇게 설득력있게 느껴지지 않았음...약간 무리수 느낌... 아 그리고 쉬유이 형사는 주인공이 맞긴 해?? 하는 게 없음... 이 책의 진짜 주인공은 옌즈청이였고, '고독한 용의자'의 진짜 주인공은 칸즈위안이였다고 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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